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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벽 등에 곰팡이가 심하여 아무리 청소해도 없어지지 않고 욕실 안은 옷을 갈아입을 공간이 없어 밖에서 옷을 벗고 욕실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과 한국여성재단이 지원하는 Happy Bath, Happy Smile 시설개선 사업을 통해 바닥, 벽 타일 교체와 욕실안 탈의공간 확보 등 사용하기 편하게 변했습니다.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과 욕실 때문에 이제는 청소도 즐겁습니다.

 

아모레퍼시픽 복지재단은 한국여성재단과 함께 여성들이 이용 또는 생활하는 시설을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 나아가 존중과 위로가 되는 돌봄과 치유의 공간을 위해 시설개선사업을 통해 여성공익 활동이 한층 활성화되어 사회적 관심을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하며 2009년부터 여성시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