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벗어나 만난 장성숲체원




1박 2일로 국립 장성 숲체원에 다녀왔습니다.

편백나무 향기주머니도 만들고, 두 팀으로 나누어 숲을 산책하며 다양한 게임도 하고

목걸이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녁엔 빠질 수 없는 오락시간! 카프라를 이용하여 높이 쌓기 대결도 하면서

전체 거주인 모두 오랜만에 함께하고, 친목 도모도 할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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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많은 요즘~~ 다들 숲체원 체험 어떠신가요? 함께 떠나요!!~~